세계로컬타임즈는 세계일보 자매지로서, 지방분권시대를 맞아 중앙정부에 비해 상대적으로 미디어에서 소외되고 있는 지방정부의 정책과 행정 등을 소개하고 견제하며, 올바르고 정확하게 보도하는 역할을 해오면서 이에 더해 21세기 디지털 시대에 따른 변화의 물결, 인더스트리4.0(Industry4.0, i4.0) 즉, 4차 산업혁명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한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사람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사람이 먼저’라는 기준을 제시함으로써 첨단기술에 가려질 우려를 방지하고 생명·인권 존중을 실천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안전이 최우선’이라는 판단으로 산업, 교통, 의료, 교육, 여성, 어린이, 화재, 생활 등 안전 분야를 전 방위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세계로컬타임즈는 세계일보 창간 당시 시작된 이래 현재까지 전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2,000여명의 세계일보 조사위원(시민기자·리포터들)과 전문기자 등이 지방자치시대와 지방분권화 및 i4.0 그리고 사람을 위한 안전문화의 정착을 위해 앞장서며, 인터넷신문의 윤리 강령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