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mbimg

[황종택 칼럼] ‘미래 준비’하는 정부와 산‧학‧연
“반도체 많이 팔렸다고 좋아만 할 게 아니다. 산업 전체가 바뀌고 있다. 상황이 심각하다. 대한민국도 정부를 중심으로 산·학·연 콜라보레이션(협업)을 새롭게 해야 한다.” 미국 소비자 기술협회가 주최하는 세계 최대 전자산업 전시회 'CES(Consumer Ele ... 2021.08.04 [황종택 기자]

thumbimg

[나경택의 세상만사] 김경수 대선 댓글조작 유죄확정
김경수 경남지사의 ‘드루킹 댓글’ 조작 연루 혐의에 대해 대법원이 유죄를 확정했다.김 지사가 인터넷 ‘경제적공진화모임’(경공모) 등의 운영자인 드루킹 김동원씨와 공모해 2017년 대선 전후 댓글 118만800여 개에 8840만여 회 신호를 보내 순위 산정업무를 방해했다 ... 2021.08.03 [ ]

thumbimg

[글로컬 칼럼] 남북 통신선 복원 ‘위장평화 쇼’ 경계해야
문재인 정부의 임기가 내년 3월 9일 대선까지 손가락으로 꼽아보니 7개월 9일 남았다. 여·야의 대선 후보들이 자천 타천으로 후보자로 뛰어들어 이전투구 양상으로 전개되고 있고, 코로나19 감염확진도 델타변이 변종이 가세하여 무섭게 확산하는 추세로 어려운 상황이다. ■문 ... 2021.08.03 [온라인뉴스팀 ]

thumbimg

[김병호 칼럼] 제천시, 울진군을 벤치마킹해야
하늘이 불꽃처럼 타오른다는 ‘염천(炎天)’, 곧 푹푹 찌는 더위 속에 경북 울진군을 찾았다. 울진은 성류굴이 유명하다. 영일군 근무 시절 계원 4명이 이곳에 와서 즐겁게 하루를 보낸 옛 추억이 주마등처럼 스쳐간다. ■울진 스카이레일 제대로 준비해 개장 금강송과 불영계곡 ... 2021.08.03 [온라인뉴스팀 ]

thumbimg

[정영복 칼럼] 음식점 주인의 고민과 해결책
식품산업에선 가정 간편식(HMR)이 폭풍 성장 중이다. 작년3월경에는 즉석밥이 인기가 있었으며 8월경에는 가정에서 쉽게 해 먹을 수 있는 가정간편식을 선호했으나 11월경 이후에는 보다 맛있고 더욱 쉽게 바로 요리를 해서 먹을 수 있는 레스토랑 밀 키트(반조리 식재료)가 ... 2021.08.02 [황종택 기자]

thumbimg

[유나연의 법고창신] 여름 휴가
휴가는 심신의 재충전을 위해 필요하다.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고금동서 옛사람들도 휴가를 즐겼다. 우리네 선인(先人)들도 그랬다. “별채 정원 깊어 여름 돗자리 시원하고(別院深深夏簟淸)/ 활짝 핀 석류꽃 빛이 발을 뚫고 들어온다(石榴開遍透簾明)/ 나무 그늘 마당 가득한 ... 2021.08.02 [황종택 기자]

thumbimg

[글로컬 칼럼] 청량제 같은 정치를 꿈꾸며
하늘을 달구는 염천(炎天)이란 말처럼 무더위가 이만저만 아니다. 비례해서 정국도 뜨겁다. 코로나19 4차 대유행은 단지 수도권만의 문제가 아니라 전국적으로 번지고 있다. 아쉽지만 지난 3일 민노총의 종로 집회는 경찰이 막았어야 옳았다는 지적이 나오는 이유이기도 하다. ... 2021.07.30 [황종택 기자]

thumbimg

[글로컬 칼럼] ‘시민은 뒷전’ 주객전도 제천시
어떤 사람이 아홉 가지 일은 모두 악한데 한 가지 일이 우연히 착하다 해도 그는 착한 사람 이 라고 할 수 없다. 또 아홉 가지 일은 모두 착한데 한 가지 일이 우연히 악하다고 해도 착한 사람이라고 할 수는 없을 터이다. 어떤 항아리가 모두 깨지고 주둥이만 온전하다 해 ... 2021.07.26 [온라인뉴스팀 ]

thumbimg

[나경택의 세상만사] 정치 보복 악순환
박범계 법무부 장관이 정권 관련 주요 수사를 담당해 온 수사팀장을 대거 교체한 것을 두고 ‘정권 보호를 위한 방탄 인사’라는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검찰 인사는 차장·부장검사 등 중간 간부의 90% 이상을 이동시킨 역대 최대 규모였다.청와대가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성접 ... 2021.07.22 [온라인뉴스팀 ]

thumbimg

[벽강의 땅따라 물따라] 여의도(汝矣島)와 하의도(荷衣島)
여의도와 하의도는 직접 답사한 적이 있고, 정서적 어감이 통한 것이 있어서 뭔가 공통된 부분이 있지 않을까 생각하고 자료를 수집했다. 여의도하면 국회의사당과 공영 방송국이 생각나고, 하의도하면 김대중 전 대통령이 먼저 떠오른다. 그만큼 두 섬이 차지하는 상징적 비중이 ... 2021.07.22 [황종택 기자]

thumbimg

[유나연의 법고창신] 중복(中伏)
생명체는 휴식이 필요하다. 인간은 더욱 그렇다. 꼭 여름에만 휴가를 할 건 아니지만, 혹서기에 본격 휴가가 시작된다. 그럼 옛 문인달사들의 여름나기는 어떠할까. 시편 속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중국 송나라 때 소순흠의 시 ‘여름날 풍정(夏意)’이다. “별채 정원 깊어 ... 2021.07.21 [황종택 기자]

thumbimg

[글로컬 칼럼] 후세가 감당할 수 있는 ‘짐’
정치권의 주요 이슈 중 하나가 기본소득이다. 여권의 유력 대선주자가 재산·소득에 관계없이 모든 국민들에게 기본소득을 제공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부터 시작됐다. 기본소득은 국가가 국민들에게 최소한의 인간다운 삶을 누리도록 조건 없이, 즉 노동 없이 지급하는 소득을 말한다. ... 2021.07.20 [황종택 기자]

thumbimg

[황종택 칼럼] "정치란 백성을 잘 돌보는 데 있다"
금수저와 흙수저. 상대적 박탈감은 인간의 행복지수를 크게 떨어트린다. 자유민주주의와 자본주의 속성 상 빈부차가 없을 수 없지만, 상식을 초월할 정도로 극심하면 위화감으로 인해 국민통합에 장애물로 작용한다. 금·은·동·흙수저의 비율 확대나 고착화를 경계해야 하는 이유이다 ... 2021.07.19 [황종택 기자]

thumbimg

[글로컬 칼럼] 대한민국, 드디어 선진국 진입
우리나라가 언제 선진국이 될까라는 전 국민의 소망이 드디어 이뤄진 날이 도래했다.대한민국의 경제순위는 2018년 세계 10위권에 진입했다가 2019년에 12위로 밀려난 뒤 지난해 다시 10위로 올라서고 1인당 국내총생산도 처음으로 이탈리아를 추월했다. 드디어 우리나라가 ... 2021.07.16 [황종택 기자]

thumbimg

[정영복 칼럼] 코로나 이후 우리 생활은 어떻게 변할까
코로나19 시대에 가장 많이 변한 곳은 야외활동보다 주로 집에 있는 시간이 많다는 것이다. 가족들이 대부분의 시간을 집에서 보내니 엄마가 밥하고 반찬을 만드는 것도 힘들고 가족들도 새로운 메뉴를 찾게 된다. 그러니 음식과 도시락을 배달해 먹고 배달음식에 싫증을 느끼니 ... 2021.07.15 [황종택 기자]

thumbimg

[황종택 칼럼] 첨단시대에도 ‘사람’이 중요한데
‘꿈의 세계’ 제4차 산업혁명 구현을 위해선 최첨단 인재 확보가 필수다. 산업구조 변화에 따라 투자를 하더라도 이를 수행할 인재가 있어야 가능한 것이다. 지능화 등의 활용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혁신성장을 이끌 핵심인재 양성 추진과 재직자 교육 강화, 고용형태 다양화에 ... 2021.07.12 [황종택 기자]

thumbimg

[유나연의 법고창신] 부동산 ‘광풍(狂風)’
‘넘쳐나는 돈’-. 투자할 곳을 못 찾아 떠도는 1100여조 원이 국내총생산(GDP)의 50% 안팎이라는 것은 비정상이라고 할 수 있다. 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는 자금이 선순환해야 하는데, 이렇게 투자처를 찾지 못해 부동산 투기 등으로 ‘유랑’해서는 여러 부작용만 커질 ... 2021.07.12 [황종택 기자]

thumbimg

[글로컬 칼럼] 대한민국 대통령의 기본적 자질
내년 3.9 대선을 240일 남겨두고 선거 바람이 불고 있다. 여당은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민주당 대선 후보 적합도에 따르면 32.4%로 1위로 가는 등 자천타천의 8명이 출마 의사를 밝히고 예비경선을 진행하고 있다. 추미애 전 장관, 정세균 전 총리, 박용진 의원, 최 ... 2021.07.12 [온라인뉴스팀 ]

thumbimg

[벽강의 땅따라 물따라] 땅이 거부한 명당
요즈음 풍수(風水)를 거론하면 웃어버린다. 시대에 맞지 않는 미신으로 대접하니 기가 찰 노릇이다. 철학에 입문하면서 풍수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이론을 배우고, 전문가에게 강의도 듣고, 수 십 년 간 산하를 다니며 현장학습 등 체험했지만 무한 경지의 학문이다. 그런데 ... 2021.07.09 [황종택 기자]

thumbimg

[글로컬 칼럼] 인간이 자초한 변형된 질병
자연의 역습! 인류가 고도의 문명을 누리는 대가가 비싸다. 인간의 자원 낭비로 지구 환경에 과부하가 걸려 지구촌 곳곳이 이상 징후를 보이고 있다. 지구의 신음은 어제오늘 일이 아니다. '유럽 100년 만의 대홍수' '아프리카 30년 가뭄' ... 2021.07.08 [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