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onju IFF] 영화 ‘애칭’ 함께 전주 찾은 캐롤 브랜트 감독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식 참석…시네마페스트 섹션에 작품 소개
조주연 기자 | news9desk@gmail.com | 입력 2019-05-03 00:2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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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롤 브랜트 감독. (사진=조주연 기자)

 

[세계로컬타임즈 조주연 기자] 제20회 전주국제영화제(Jeonju IFF) 개막식에 앞서 영화 '애칭(Pet Names)'의 캐롤 브랜트(Carol Brandt) 감독이 레드 카펫을 통해 걸어가고 있다.

 

2일 오후 전북 전주시 완산구 고사동 옥토주차장 전주 돔 상영장에서 열린 Jeonju IFF에 참석한 캐롤 감독은 1992년 미국 위스콘신에서 태어난 독립영화 감독으로 2014년 '기브 잇 업 포 더 걸'과 2017년 '겁쟁이에게'등을 연출했다. 그의 네번째 작품 '애칭'은 Jeonju IFF 시네마페스트 섹션에 소개된다.

 

한편, 제20회 전주국제영화제는 '영화 표현의 해방구' 라는 슬로건으로 오늘부터 오는 11일까지 열흘간, 세계 53개국 영화 274편(장편 300편, 단편 74편)을 영화팬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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