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onju IFF] ‘부끄러운 듯’ 입 굳게 다문 미야케 쇼 감독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식 참석…시네마페스트 섹션에 연출작 소개
조주연 기자 | news9desk@gmail.com | 입력 2019-05-03 01: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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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회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식에 참석한 일본 미야케 쇼 감독.(사진=조주연 기자)

 

[세계로컬타임즈 조주연 기자]  제20회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식에 참석한 일본 미야케 쇼(Miyake Sho) 감독이 레드카펫 행사에서 부끄러운 듯 서있다.

 

미야케 쇼 감독은 지난 2일 전북 전주시 완산구 고사동 옥토주차장 전주 돔 상영장에서 열린 이번 영화제 시네마페스트 섹션에 소개될 영화 '너의 새는 노래할 수 있어(And Your Bird Can Sing)'를 연출했다.

 

한편, 제20회 전주국제영화제는 '영화 표현의 해방구' 라는 슬로건 아래 2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오는 11일까지 열흘간, 세계 53개국 영화 274편(장편 300편, 단편 74편)을 영화팬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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