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onju IFF] 베를린영화제 마크 페란슨 프로그래머, 전주에 오다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식 참석…11일까지 53개국 영화 274편 선봬
조주연 기자 | news9desk@gmail.com | 입력 2019-05-03 01:3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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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영화제 마크 페란슨 프로그래머. (사진=조주연 기자)

 

[세계로컬타임즈 조주연 기자] 제20회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식에 참석한 베를린영화제 마크 페란슨 프로그래머가 Photo wall 앞에 섰다.

 

지난 2일 전북 전주시 완산구 고사동 옥토주차장 전주 돔 상영장에서 개막식을 가진 제20회 전주국제영화제는 '영화 표현의 해방구' 라는 슬로건 아래 2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오는 11일까지 열흘간, 세계 53개국 영화 274편(장편 300편, 단편 74편)을 영화팬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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