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대전시당, 대변인에 이삼남·강화평 임명

"대전시민과 소통하는 대변인 되겠다" 한목소리
오영균 기자 | gyun507@hanmail.net | 입력 2018-09-07 01:4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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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삼남(왼쪽)·강화평 대변인

  

[세계로컬신문 오영균 기자]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은 운영위원회를 열고 대변인에 이삼남(49·여) 대덕구의원과 강화평(33) 동구의원을 임명했다.

이삼남 신임 대변인은 1969년 충남 대덕 출생으로 한남대학교 사회문화행정복지대학원을 졸업하고 새정치민주연합 대덕구지역위원회 여성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강화평 신임 대변인은 1985년 전라북도 무주 출생으로 한밭대학교 기계공학과를 중퇴했으며, 사회적기업 열린책장 대표를 거쳐 동구지역위원회 청년위원장 등을 지냈다.

이 대변인은 "대전시민이 궁금해 하는 사안들을 올바르게 전달하도록 맡은 소임을 다하겠다"고 약속했으며, 강 대변인은 "시민의 눈으로 보고, 듣고, 소통하며 시민과 함께 발전하는 대변인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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