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그룹 호텔 탑스텐, ‘TOPS 힐링 패키지’ 선봬

“코로나로 지친 일상 힐링 최적지” 평가
김영식 기자 | ys97kim@naver.com | 입력 2020-10-07 09: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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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릉 호텔 탑스텐 내부 금진온천 전경.(사진=SM그룹 제공)

 

[세계로컬타임즈 김영식 기자] SM그룹 레저부문 강릉 ‘호텔 탑스텐’은 코로나19로 지친 심신을 재충전하는 등 ‘힐링’할 수 있는 기획을 구성해 선보인다.


호텔 탑스텐은 ‘TOPS 힐링 패키지’를 오는 11월 30일까지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은 특히 가족‧친구‧연인과 함께 힐링에 집중할 수 있는 ‘호캉스’를 강조했다는 데 호평을 이끌어내고 있다. 

이번 패키지엔 혜택도 뒤따른다. 강원 강릉에 위치한 만큼 동해 최고의 전망을 자랑하는 객실 1박과 함께 해양 광천수로 아토피 피부염 완화‧억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금진온천’ 2인 이용권, 석식 2인(주중-단품, 주말-뷔페), 손소독제 1개가 각각 제공된다. 

패키지는 호텔 탑스텐 공식 홈페이지에서 예약할 수 있으며, 가격은 1박 기준 디럭스룸 19만 원부터 세금이 포함돼 적용된다. 

한편, 호텔 탑스텐 내부 ‘금진온천’은 아토피 피부염의 획기적 완화, 억제효과 등이 입증됐다는 게 회사 설명이다. 앞서 아토피 억제 특허(10-1218830, 10-1337454)를 취득했다. 

또한, 항산화 물질과 필수 미량원소, 다양한 미네랄이 균형 있게 포함돼 활성산소 제거에도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최근 가족단위 힐링 여행지로 관심을 받고 있다. 인터파크 기준 여행객들이 가장 많이 찾은 온천여행지 1위에 선정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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