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바다

쓸쓸한 듯하면서도 정겨운 모습으로
최경서 | 입력 2020-11-13 09: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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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로컬타임즈 글·사진 최경서 기자] 뜨거운 여름날, 수많은 사람들이 붐볐을 해변.

지금은 무수히 많은 발자욱만 남긴채 조용하고 고요한 모습이 쓸쓸함을 더한다.

그래도 아직 사람들의 온기가 느겨지는 가을바다에 정겨움이 가득하다.

 

[저작권자ⓒ 세계로컬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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