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의 달, "비대면 문화생활을 즐기자"

5일~30일 ‘집콕 문화생활 가정의 달 특별전’ 운영
이호 | news@segyelocal.com | 입력 2021-05-04 09: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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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로컬타임즈 이호 기자]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문화정보원과 함께 오는 5일부터 30일까지 국민들이 국공립 문화예술기관이 제공하는 비대면 공연·전시·행사 등을 집에서 즐길 수 있도록 통합안내 누리집 ‘집콕 문화생활 가정의 달 특별전’을 운영한다.

문체부는 코로나19 확산 이후 비대면 문화예술콘텐츠를 종합적으로 안내하는 ‘집콕 문화생활’ 누리집을 운영해 왔다.

이번 `가정의 달 특집’을 통해 문체부는 여러 부처·기관과 협력, 다양한 비대면 콘텐츠를 무료로 제공하고, 우리 국민들이 집에서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하게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번 특집에서는 ▲ 가족/어린이 ▲ 공연/영상 ▲ 전시/체험 등 다양한 볼거리, 즐길 거리 100여 종을 주제별로 새롭게 선별해 제공한다. 

 

또한, 국립중앙박물관, 국립민속박물관, 국립민속국악원, 국립부산국악원 등 가정의 달을 맞아 다채로운 문화 행사를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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