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온동 김장 김치 나눔 행사

17·18일 학온동 행정복지센터서 40여명 자원봉사자 참여
이배연 조사위원 | news@segyelocal.com | 입력 2021-11-19 09:3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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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학온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자원봉사자들이 550여 포기의 김장을 담그고 있다.    

 

[세계로컬타임즈 이배연 조사위원] 경기도 광명시 학온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는 17·18일까지 학온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학온동 사랑의 김장’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새마을협의회 및 광명카네기 45기 회원 그리고 관내 단체 회원들을 포함한 4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새벽 6시부터 늦은 시간까지 참여했다. 

 

김장 김치 550여 포기를 관내 저소득층, 독거노인 및 장애인 가구 등 어려운 이웃 60가구에 전달했다.


이수남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장과 박은남 부녀회장은 “행복은 나누면 배가 된다”며, “이번 나눔을 통해 주변의 이웃들에게 희망이 전달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안명선 학온동장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힘든 시기에 김장을 담그는 기쁨과 나누는 행복으로 따듯한 시간이었다”며,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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