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조사위원들, 백두산 올라 통일한국 기원하다

16~20일 절본성 등 고구려 유적지 거쳐 20일 백두산 등정 행사
이배연 | dlqoduss@nate.com | 입력 2019-07-20 09:3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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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조사위원들이 고구려 졸본의 시조비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세계로컬타임즈 글·사진 이배연 기자] 세계일보 조사위원들은 민족의 영산으로 '백색의 부석(浮石)이 얹혀 있어 마치 흰머리와 같다'는 백두산에 올라 반세기 넘게 이어진 분단의 아픔을 끝내고 통일한국의 새 역사가 이뤄지기를 기원했다.


지난 16일부터 진행되고 있는 '고구려 유적지·백두산 탐방' 행사에는 전국에서 활동하는 조사위원 40여명이 참여해 지난 16일 안중근 의사가 독립운동 중 체포돼 생을 마감한 여순관동감옥과 재판을 받은 여순법원 그리고 광개토대왕비와 장수왕릉 등 고구려 유적지를 둘러보며 대한독립의 의미 등을 되새겼다. 

 

▲비룡폭포(장과폭포) 입구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19일에 옛고구려절본성과 비룡폭포(장과폭포)를 둘러보고 백두산 입구에 도달했다. 


20일에는 한민족의 기상이자 민족의 영산인 백두산에 올라 미래의 통일한국을 기원했다.

 

▲압록강 끊어진 철교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백두산 입구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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