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푸르지오, 2019 굿디자인 어워드 수상

2013년 이어 두 번째…건설업계 최초
김영식 기자 | ys97kim@naver.com | 입력 2019-11-11 09:4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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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은 건설업계 최초로 푸르지오 브랜드로 굿디자인 어워드를 2회 수상했다.(사진=대우건설 제공)

[세계로컬타임즈 김영식 기자] 대우건설 대표 브랜드 푸르지오가 업계 최초로 굿디자인 어워드 2회 수상에 성공했다.


대우건설은 11일 푸르지오가 최근 2019 굿디자인 어워드에서 동상인 한국디자인진흥원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굿디자인 어워드’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디자인 분야 시상식으로, 푸르지오는 2013년 3월 건설업계 최초로 ‘굿디자인’에 선정된데 이어 올해도 수상했다.

지난 1985년부터 매년 시행되는 굿디자인 어워드는 상품의 외관·기능·재료·경제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우수한 디자인을 인정받은 상품에 ‘굿디자인’ 마크를 부여한다. 올해는 각 부문 약 800여 곳에서 출품작을 냈다.


대우건설은 "이번 수상이 브랜드 리뉴얼과 단지 통합 디자인 개발에 초점을 맞춘 ‘마스터 플래닝’ 분야로 출품해 이뤄낸 성과로서 더욱 의미가 크다"고 자평했다.


앞서 대우건설은 올해 3월 지난 2013년 브랜드 리뉴얼 이후 6년 만에 ‘Live your life’라는 슬로건으로 새로운 푸르지오를 선보였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푸르지오의 2019 굿디자인 어워드 수상은 단순 BI(Brand Identity) 변화가 아닌 조경·커뮤니티 등 전반적인 상품의 혁신을 통해 얻어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대한민국 주거문화를 선도하며 푸르지오의 철학인 The Natural Nobility, 본연이 지니는 고귀함에 걸맞는 상품을 고객에게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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