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찾아가는 거리 공연' 시행

11월까지 다양한 장르 공연 펼쳐져
서북·도심권(16개소), 동북권(9개소), 동남권(11개소), 서남권(14개소)
이호 | news@segyelocal.com | 입력 2021-06-07 09:5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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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로컬타임즈 이호 기자] 7일부터 11월까지 서울 곳곳에서 다양한 장르의 거리공연이 펼쳐진다.


세종대로, DDP, 한성백제박물관, 불광천 수변무대 등 서울시내 야외거리 50개소에서 대금, 기타, 라틴음악, 퍼포먼스 등 다양한 장르의 150팀의 공연단의 공연이 약 2,000회 열릴 예정이다.

서북·도심권 16개소, 동북권 9개소, 동남권 11개소, 서남권 14개소에서 누구나 공연을 관람 할 수 있도록 서울시내 곳곳으로 거리공연이 찾아간다.

서북·도심권(16개소)는 서울도시건축전시관, 덕수궁돌담길, 무교로 어린이재단 빌딩 앞, 덕수궁 대한문, 돈의문박물관마을, DDP 어울림광장, 운현궁, 동대문 현대시티아웃렛, 명동만화의거리, 서울로7017, 한양도성, 남산골한옥마을, 숭례문 광장, 남인사무대, 서울교육박물관, 청진공원 앞 거리에서 진행된다. 

동북권(9개소)는 북서울미술관 별광장, 북서울꿈의숲, 왕십리 비트광장,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 플랫폼 창동61, 정릉시장 미태극장, 강북종합시장(희망놀이터), 서울숲, 평화문화진지에서 진행된다. 

동남권(11개소)는 가든파이브, 한성백제박물관, 석촌동 고분군, 잠실 한강공원, 잠원 한강공원, 강동구청 열린뜰, 천호공원, 천삼쉼터, 서울어린이대공원 정문, 청춘뜨락, 광진문화예술회관에서 진행된다. 

서남권(14개소)는 합정 메세나폴리스, 경의선 책거리광장, 연남동 경의선 숲길 공원, 신촌 박스퀘어, 가산디지털단지 벚꽃거리, 구로G밸리, 낙성대공원, 서대문 독립공원, 여의도 한강공원, 노들섬(달빛노들), 생활문화센터 서교 선큰광장, 신사오거리 교통섬, 능동로 분수광장, 불광천 수변무대에서 진행된다. 

올해 ‘서울365거리공연’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거리두기가 가능한 열린 공간에서만 진행되며, 공연 진행 시 마스크 착용, 2미터 거리두기, 손소독제 비치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할 계획이다.

공연 시간과 장소는 서울365거리공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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