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2021 수시모집 최종 경쟁률 19.91대 1

2천49명 모집에 4만786명 지원
김영식 기자 | ys97kim@naver.com | 입력 2020-09-29 09:5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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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국대학교의 2021학년도 수시모집 결과 평균 19.9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서울캠퍼스 명진관 전경.(사진=세계로컬타임즈DB)

 

[세계로컬타임즈 김영식 기자] 동국대학교는 전날 접수 마감된 서울캠퍼스의 내년도 수시모집 결과를 발표했다.


동국대는 전날 오후 5시 마감된 서울캠퍼스의 2021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 결과 최종 경쟁률은 19.91대 1로 집계됐다고 29일 밝혔다. 2,049명 모집에서 4만786명이 지원한 결과다.

전형별로는 학생부종합 11.72대 1, 논술 38.27대 1, 실기 45.51대 1의 경쟁률을 각각 보였다.

학생부종합전형 세부전형별로는 ▲‘Do Dream’ 의생명공학과(37.00:1) ▲‘Do Dream(소프트웨어)’ 컴퓨터공학전공(11.74:1) ▲‘학교장추천인재’ 영화영상학과(24.33:1) ▲‘불교추천인재’ 사회복지학과(11.50:1) 등에서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외에도 ▲‘고른기회통합’ 영화영상학과(30.50:1) ▲‘특성화고 등을 졸업한 재직자’ 글로벌무역학과(8.26:1) ▲‘특수교육대상자’ 사회복지학과(12.00:1) 등에도 지원이 몰렸다. 

논술전형에서는 화공생물공학과가 52.30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가운데 전자전기공학부 48.43대 1, 컴퓨터공학전공 48.22대 1 등이 뒤를 이었다.

실기전형 세부전형별 경쟁률은 ▲‘국어국문・문예창작학부’ 57.52대 1 ▲‘체육교육과’ 39.43대 1 ▲‘미술학부’ 27.90대 1 ▲‘연극학부’ 72.50대 1 ▲‘영화영상학과’ 85.25대 1 ▲‘스포츠문화학과’ 13.45대 1 등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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