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촌치킨, 가맹점 산재 예방…안전용품 지원

헬멧·안전화 등 7천300만 원 상당 물품 공급
김영식 기자 | ys97kim@naver.com | 입력 2020-11-13 09:5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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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촌치킨은 가맹점 산재 예방을 위해 안전용품 지원에 나섰다.(사진=교촌에프앤비 제공)

 

[세계로컬타임즈 김영식 기자] 치킨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은 가맹점 산업재해 예방을 목적으로 안전용품 지원에 나선다.


교촌치킨 운영사 교촌에프앤비는 가맹점 산재 예방을 통한 안전한 가맹점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안전용품을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 

이에 따라 교촌은 가맹점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 예방을 위해 헬멧‧안전화 등 총 7,300만 원 상당의 안전용품을 전국 가맹점에 지원한다.

이번에 지원되는 안전용품은 가맹점 수요조사를 통해 파악된 물품으로, 이날부터 순차적으로 전국 가맹점에 개별 배송될 예정이다.

교촌 관계자는 “가맹점 직원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가맹점 현장에서의 안전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 전국 매장에 안전용품을 지원키로 결정했다”며 “가맹점 직원들이 건강하게 근무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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