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청소년문화의집 방문

"청소년 꿈과 미래 위한 든든한 버팀목 되어주길"
안정순 기자 | ansunbe2@gmail.com | 입력 2020-10-25 17:02:53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지난 23일 익산시 청소년문화의집을 방문한 익산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사진=익산시의회 제공)

 

[세계로컬타임즈 안정순 기자] 전북 익산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가 청소년들을 위한 전문기관인 익산시 청소년문화의집을 방문했다.

 

25일 익산시의회에 따르면 제231회 임시회기 중인 지난 23일 익산시 청소년문화의집을 찾은  보건복지위원회 위원들은 운영현황 및 현안사항 등을 점검하고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와 홤께 "청소년 문화의 집이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환경 조성에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들이 다양한 체험을 통해 건강한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각양각색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청소년들이 건전한 문화를 가꾸고 만들어가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김진규 보건복지위원장은 “청소년문화의집이 청소년 복지사업의 활발한 추진으로 지역 청소년들의 꿈과 미래를 위한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청소년은 미래의 희망이라기 보다는 현재의 희망이라고 생각한다"며 "익산의 모든 청소년이 행복할 수 있도록 청소년 정책사업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다각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세계로컬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naver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안정순 기자 다른기사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헤드라인HEAD LINE

포토뉴스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