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설안전공단-세종대학교, 업무협약 체결

시설물 유지관리 기술 공동개발 등 합의
김영식 기자 | ys97kim@naver.com | 입력 2019-07-17 10:4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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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시설안전공단 유동우 시설관리본부장(왼쪽)과 세종대 김승억 교수가 협약식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한국시설안전공단 제공   

 

[세계로컬타임즈 김영식 기자] 한국시설안전공단(이하 공단)과 세종대학교는 시설물 유지관리 기술 공동개발 등을 골자로 하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공단은 “전날 세종대학교와 국가 주요시설물의 효율적 유지관리 등과 관련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7일 밝혔다.


이들 기관은 공단의 계측정보와 세종대가 보유한 케이블교량 상태평가 플랫폼 개발 기술 등을 활용해 국가 주요시설물에 대한 안전을 제고해나가기로 합의했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유한요소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케이블교량 상태평가 플랫폼 개발 ▲케이블교량 상태평가 플랫폼 현장 적용 및 테스트베드 제공 ▲케이블교량 상태평가 플랫폼의 현장 적용성 Feed-Back(피드백) 제공 등이다.


공단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국가 주요시설물에 대한 재난예방체계를 강화하는 것이라며 이와 함께 학계와의 상호협력을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이라는 의미도 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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