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이장단, 읍·면 하나로 잇는 화합의 시간

유천호 군수 등 180여 이장 참석…북산 등반 이어 단합대회 가져
유영재 | jae-63@hanmail.net | 입력 2018-11-15 10:49:03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 강화군 이장단 단합대회 앞서 기념촬영하고있다.  (사진제공=강화군청)

[세계로컬 타임즈 유영재 기자] 강화군 이장단은 체육활동 및 단합대회를 개최했다.

 

지난 14일 강화읍 중앙부페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유천호 강화군수, 윤재상 인천시의원, 강화군의원 등 내빈과 관내 180여 이장들이 참석했다.
 

1부 행사로 북산 등반과 개회식 그리고 2부에서는 각 읍·면별 이장들의 장기자랑이 이어지며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유 강화군수는 축사를 통해 “행정의 최일선에서 주민복지에 힘쓰고 있는 노고에 감사하다”며 “내년부터 건강검진 비용 지원 등 처우개선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고규군 협의회장은 “평소 모이기 힘들었던 여러 마을 이장들이 서로 화합하고 사기도 진작 될 수 있는 교류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세계로컬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naver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유영재 다른기사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헤드라인HEAD LINE

포토뉴스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