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 ‘이안 논현 오션파크’ 인천 명품아파트 우뚝

오션뷰·GTX-B노선 등 7대 프리미엄에 인기몰이 예고
특화 평면·실용적 4Bay 적용…자연 담은 조망도 주목
김동영 기자 | dykok12@segyelocal.com | 입력 2020-06-10 11:51:43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인천 이안 논현 오션파크 전망 (사진=대우산업개발 제공)

 

[세계로컬타임즈 김동영 기자] 대우산업개발은 인천시 남동구 논현동 111-7번지 일대 ‘이안 논현 오션파크’를 10일 사이버모델하우스를 오픈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이 단지는 탄탄한 입지 뿐만 아니라 입주자들을 위한 똑똑한 단지 설계로 호평을 받고 있다. 


‘이안 논현 오션파크’는 이안의 특화평면 ‘살림착착(주부순환동선)’ 적용과 실용적인 4Bay 평면적용을 설계했으며 자연을 담은 오픈 조망 구조도 입주자들의 마음을 사로 잡는다. 

 

열린 바다조망(일부 세대)과 일조권을 고려한 배치, 단지 인접 공원까지 쾌적함을 극대화했다. 상가 옥상정원과 주민공동시설이 연계되어 입주민을 위한 쾌적하고 여유 있는 상가 및 단지를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단지 앞으로 서해바다가 위치해 있어 오션뷰 프리미엄까지 갖춘 ‘이안 논현 오션파크’는 단지 주변으로 정비사업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어 인천 논현 주상복합 주거타운으로 완성될 전망이다. 

풍부한 기반시설과 미래가치까지 갖춘 명품 입지 조건을 갖췄다. 배후수요가 풍부해 오늘보다 내일이 더 기대되는 직주근접 아파트로 역, 상권, 공단 근접으로 1,2인가구 직장인, 자영업자 등 25만여 배후수요를 자랑한다. 

 

▲ 인천 이안 논현 오션파크 광역조감도 (사진=대우산업개발 제공)

대규모 개발호재에 따른 기대감도 높다. GTX-B노선이 2018년 12월에 예비타당성을 통과해 속도를 내고 있다. 서남부권의 주요 도시를 관통하는 월곶~판교 복선 전철이 2025년에 개통될 예정이고, 메디컬 플레이스 특권을 누리는 시흥 배곧 서울대병원도 2025년에 완공될 예정이다.

소래포구역이 단지에서 약 330m의 도보 거리에 위치하고, 영동고속도로·제3인경인고속화도로·서울외곽순환도로 이용이 편리해 인천 지역이나 수도권 외곽으로 이동도 편리하다. 


메가박스·홈플러스·뉴코아아울렛·신세계프리미엄아울렛 등 편의시설도 근접해 있다. 소래습지생태공원을 도보로 이용이 가능하고, 논현중앙공원·너른들어린이공원·소래포구해오름광장 등도 인근에 있어 자연친화적인 힐링이 가능하다. 

청약일정은 오는 2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4일에 1순위 청약접수, 25일 2순위 청약접수가 진행된다.

 

당첨발표일은 7월 1일, 정당 계약기간은 7월 13일부터 15일까지이며, 입주는 2023년 11월 예정이다. 

 

[저작권자ⓒ 세계로컬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naver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김동영 기자 다른기사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헤드라인HEAD LINE

포토뉴스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