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강남’에 대현 시티프라디움이 뜬다

부동산 규제 강화 속 최고입지 분양…24일 견본주택 공개
국내 최초 수소전기 트램 등 개발 호재에 미래가치 기대 ↑
김동영 기자 | dykok12@segyelocal.com | 입력 2020-07-21 10:5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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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대현 시티프라디움 항공조감도. (사진=시티건설 제공)

 

[세계로컬타임즈 김동영 기자] 시티건설은 ‘울산의 강남’으로 불리는 남구 대현동에 짓는 ‘울산 대현 시티프라디움’을 오는 24일 견본주택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울산 대현 시티프라디움은 남구 야음사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지하 2층~지상 28층 규모에 전용 84㎡ 단일평형으로 모두 216세대 공급된다.

특히 번영로·수암로·산업로·시외버스터미널 등과 인접한 교통 요충지에 자리잡아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자랑한다.

 

국내 최초로 추진되는 ‘울산시 수소전기 트램 구축사업’이 추진 중에 있어 오는 2027년 트램 2호선(야음사거리역)이 완공되면 단지 앞에 역이 조성될 예정이라 역세권으로 인기몰이가 예상된다. 


과거 울산세관 부지(약 20,000㎡)에 울산세관·울산지방 노동위원회·고용노동부 울산지청·부산지방병무청 울산복무 관리센터·울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북5도 울산사무소 등 6개 기관이 입주할 울산지방합동청사도 추진되고 있어 미래가치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감을 더한다.

또한 용연초·야음초·야음중·대연고 등 초·중·고교와 학원가가 밀집돼 우수한 학군뿐만 아니라 홈플러스·롯데백화점·현대백화점·삼산디자인거리·선암호수공원·신선산 등 각종 편의시설과 풍부한 자연환경까지 두루 갖춰 부족함이 없다. 

입주자의 안전과 쾌적한 삶을 고려한 꼼꼼한 설계도 돋보인다. 공동주택 1등급 내진설계(지진규모 6~6.5)를 적용하고 단지에 도보와 차량 동선을 구분해 지상에 차 없는 공원형 단지로 조성돼 생활 안전성을 확보했다.

모든 세대를 남향으로 배치로 풍부한 일조권과 시원한 조망을 확보함으로써 입주민의 쾌적한 생활을 보장한다. 

이와 함께 단지 입구의 휴게 및 만남의 공간 ‘솔향기마당’·이웃주민과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수 있는 ‘잔디마당’·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하고 창의력을 자극하는 ‘바다모험놀이터’(물놀이터)·주민의 건강 증진을 위한 야외운동공간인 ‘비타민가든’ 등 주변 자연환경과 연계한 다양한 시설이 조성돼 내추럴 커뮤니티가 가능하다.

이외에도 피트니스(GX룸)·골프연습장·맘스라운지·키즈룸 등 각종 편의시설은 물론 ‘친환경 에너지 주거단지’로써 태양광 집열판을 설치한다

시티건설 관계자는 “울산 대현 시티프라디움은 시티건설이 그동안 쌓아온 노하우와 기술력을 동원한 역작”이라며, “편리한 교통과 우수한 학군·풍부한 생활인프라 그리고 입주민을 고려한 설계를 자랑하는 만큼 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청약일정은 오는 31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8월 3일 1순위·8월 4일 2순위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일은 8월10일이며, 서류접수는 8월12일~16일, 정당계약은 8월21일·24일·25일 사흘동안 진행된다.

울산 대현 시티프라디움 견본주택은 울산시 남구 달동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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