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개혁·공수처 설치”…여의도 뒤흔든 외침

12월 찬바람 불구 전국에서 하나의 함성으로 뜻 모아 외친 함성
최영주 | young0509@segyelocal.com | 입력 2019-12-16 10:5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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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찰개혁에 대한 참가자들의 마음을 담은 손 피켓과 현수막. 

 

[세계로컬타임즈 글·사진 최영주 기자] 12월 추위도 아랑곳 하지 않고 여의도에 많은 사람들이 모여 "검찰개격을 이뤄내자"는 뜨거운 함성이 울려퍼졌다.

 

▲ 대구에서도 '검찰개혁! 공수처 설치' 주장을 위해 참가자들이 여의도로 들어서고 있다.


경북 대구·전남 광주·충북 청주·경북 안동... 각지의 지역 시민들도 함께 모여 함성을 더했다.

 

▲ 참가자들이 등에 홍보물을 붙여서 자신들의 주장을 알리고 있다.

이날 집회는 각지에서 '검찰 개혁'과 '공수처 설치'라는 하나의 뜻과 주장을 펼치기 위해 자발적으로 모인 모임이라 표정도 밝다.

 

▲ '공수처를 설치하라'라고 적힌 노란 풍선이 눈에 띈다.


그들이 외치는 ‘검찰개혁! 공수처 설치!’에 대한 결의는 강해 보하다.


토요일 밤, 여의도의 외침이 간절하다. 

 

▲ 참가자들이 휴대폰 조명을 켜고 파도타기를 하고 있다.

 

일부에서 성조기와 함께 흔드는 태극기보다 진정 태극기에는 이런 간절함이 담겨야 하고, 나라의 발전의 위한 외침이 함께 해야 한다.

 

▲ 대형 태극기를 참가자들이 직접 옮기는 태극기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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