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안전 강화대책 마련

관계부처·지자체 등 합동…단속장비 확대·현장단속 강화
이효진 | 입력 2020-01-09 11: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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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대통령 주재로 7일 열린 올해 첫 국무회의에서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안전 강화대책을 발표했다.


관계부처 합동으로 마련된 이번 대책은 민식이법 통과 등 지난해 말 어린이보호구역 안전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대폭 증가된 것이 계기로 행정안전부 및 교통안전분야 전문가를 비롯한 교육부 등 관계부처와 지자체·시민단체의 다양한 의견 수렴 과정을 거쳐 추진됐다.

특히 어린이보호구역 제도의 정책 기조를 ‘어린이 보호 최우선’으로 정하고 어린이 교통사고를 사전에 예방하는 데에 중점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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