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산업 ‘e편한세상 시티 광교’ 분양전시관 개관

전용 21~49㎡ 오피스텔 450호…상권 등 배후수요 풍부
신분당선 등 교통망도 뛰어나…미래 가치 기대감 높아
김동영 기자 | dykok12@segyelocal.com | 입력 2020-09-03 11:17:17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e편한세상 시티 광교 투시도 (사진=대림산업 제공) 

 

[세계로컬타임즈 김동영 기자] 대림산업은 ‘e편한세상 시티 광교’ 분양전시관을 개관하면서 본격 분양에 나서 주목을 받고 있다.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이의동 1351-4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5층~지상 15층, 전용면적 21~49㎡, 450호 규모다. 

전용면적별로 △21㎡타입 196호 △30㎡타입 12호 △39㎡타입 162호 △49㎡타입 80호로 구성됐으며, 원룸부터 주거용 2룸까지 다양한 타입을 갖추고 있다. 

특히, 광교신도시 최초의 ‘e편한세상 시티’ 브랜드 오피스텔로서 최중심 입지인 센트럴타운 인근에 위치해 수요자들의 기대가 집중되고 있다.

대림산업은 ‘e편한세상 시티 광교’의 사이버 분양전시관과 오프라인 분양전시관을 동시에 개관하며, 사이버 분양전시관의 경우 e편한세상 시티 광교 홈페이지에서, 입지나 상품·가격 등에 대한 정보를 알기 쉽게 영상 콘텐츠로 공개한다.

오프라인 분양전시관의 경우 코로나19 확산 및 감염 예방을 위해 사전 예약제로 운영한다. 

오프라인 분양전시관은 4일 개관해 14일까지 운영되고, 사전 방문 예약기간은 2일~13일 12일동안 진행된다. 

사전예약은 대표 번호를 통해서만 신청이 가능하며, 예약고객은 방문 시 마스크 미착용이나 체온 측정 시 37.5도 이상이면 입장이 제한될 수 있다.

e편한세상 시티 광교의 청약 일정은 8·9일 청약접수, 15일 당첨자발표가 진행된다. 

정당계약은 16일~18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계약금은 10%이며, 중도금 60% 무이자 혜택이 제공된다.

경기융합타운 1만여명 고용유발효과…전문직 배후수요 확보

e편한세상 시티 광교가 들어서는 광교신도시는 약 342만평 규모에 산업단지와 상업·주거·행정이 어우러진 친환경 자족형 신도시다. 

크게 웰빙타운·센트럴타운·에듀타운으로 나뉘는데, 센트럴타운 내에는 법조타운과 수원컨벤션센터·경기융합타운(예정) 등이 자리잡고 있다. 

e편한세상 시티 광교는 이러한 센트럴타운 인근에 위치하고 있어 풍부한 배후수요를 확보할 수 있다. 

현재 개발 중인 경기융합타운에는 경기도 신청사와 경기도의회·경기도교육청 등 7개의 기관이 입주할 예정이다. 

한국은행 경기본부 보고서에 따르면 경기융합타운 조성으로 유발되는 취업 인원은 1만 4,106명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법조타운의 경우 지난해 3월 수원고등법원과 수원고등검찰청·수원지방법원이 들어섰으며, 지난해 5월 신청사인 수원검찰청사가 준공되며 조성이 마무리됐다. 

특히 수원고등검찰청은 전국에서 6번째로 문을 연 고등검찰청으로 경기남부 지역 19개 시·군, 840만명의 인구를 담당하고 있다.

지난해 3월 개관한 수원컨벤션센터는 전시장·백화점·호텔·아쿠아리움 등을 포함한 복합 MICE 단지다. 

경기남부지역의 유일한 대형 컨벤션센터이며, 다양한 전시와 국제회의 등이 진행되고 있다. 이밖에 한국LED융합연구소·한국나노기술원·경기바이오센터 등이 위치한 광교테크노밸리와 경기대 수원캠퍼스·아주대 등이 가까워 배후수요가 풍부하다.

신분당선 통해 강남역까지 30분대 이동…서울 출·퇴근 편리

e편한세상 시티 광교는 지하철 신분당선 광교중앙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이 노선을 통해 환승 없이 판교역까지 20분, 강남역까지 30분대 이동이 가능하며, 광교중앙역 주변 광역버스 환승센터 이용도 편리해 판교테크노밸리와 서울 주요 업무지구로의 출·퇴근이 편리하다. 

여기에 용인서울고속도로·영동고속도로·경부고속도로 등 도로교통망이 잘 구축돼 있어 광역으로의 이동도 수월하다.

신분당선 연장선 개통 호재도 예정돼 있다. 신분당선 용산~강남 복선전철은 7.8km 구간에 정거장 6곳이 건설된다. 

사업의 조기 추진을 위해 1단계 신사~강남 구간(3개 역사)과 2단계 용산~신사 구간을 나눠 추진 중이며, 1단계 구간의 경우 2022년 개통을 목표로 공사 중이다. 노선이 개통되면 광교에서 신사까지 40분, 용산까지 47분이 소요될 예정이어서 서울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된다.

마트·병원 등 생활시설 완비…호수공원 등 주거환경도 쾌적

e편한세상 시티 광교는 광교신도시 최중심 상권에 위치해 있어 생활 인프라도 풍부하다. 우선 단지 인근에 아브뉴프랑·롯데마트·이마트·롯데아울렛·갤러리아백화점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이 위치해 있다.

또한, 아주대학교병원 등 의료시설이 가깝고 수원월드컵경기장·광교경기문화창조허브 등 문화시설 이용도 편리하다. 

신풍초·연무중·다산중·광교고교 등을 도보로 통학할 수 있으며, 교육특화 에듀타운에 다수의 학원가가 가까워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인근에 원천저수지와 광교호수공원이 가까워 여가활동을 즐길 수 있으며, 도보권에 혜령공원·다산공원·연암공원 등 녹지가 풍부하여 쾌적한 주거환경도 갖췄다.

원룸~2룸 등 다양한 타입 구성…브랜드 프리미엄 더해

e편한세상은 올해 소비자가 뽑은 가장 신뢰하는 브랜드 대상 총 8회 수상, 국가브랜드대상 및 스타브랜드 3년 연속 수상, 대한민국 올해의 브랜드 대상 및 친환경 건설산업대상 5년 연속 수상을 기록한 주거 브랜드이다.

이러한 e편한세상 브랜드 가치에 걸맞는 우수한 상품성도 갖췄다. 원룸형인 전용면적 21㎡타입에는 빌트인 수납장을 강화해 공간을 보다 넓게 활용할 수 있다. 1.5룸형 타입인 전용면적 30㎡타입의 경우 침실 내에 드레스룸(수납장)이 조성돼 넉넉한 수납공간을 확보했다. 

아울러 주거용 구조인 전용면적 39㎡타입은 3Bay 구조에 2룸·다용도실로 구성되며, 거실 통합형 등 생활패턴에 맞는 공간활용이 가능하게 구성됐다. 전용면적 49㎡타입의 경우에는 3Bay 구조에 2룸·세탁기·건조기 등의 배치가 가능한 다용도실·드레스룸이 제공돼 소형 아파트를 대신해도 손색이 없는 주거 공간을 자랑한다. 이밖에 호별 1대의 주차공간을 마련해 입주민들의 주차 걱정을 덜었다.

청약자격 제한없어…광교신도시 마지막 오피스텔 입지 주목

‘e편한세상 시티 광교’는 아파트와 달리 청약자격에 제한이 없어 신혼부부나 청약 가점이 낮은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만 19세 이상이면 거주지 제한이나 주택 소유 여부에 상관없이 청약 접수가 가능하다. 청약 신청금은 300만 원이며, 1인 1건만 신청 가능하다.

‘e편한세상 시티 광교’ 분양 관계자는 “광교신도시에서 마지막 오피스텔 입지에 들어서는 대형 건설사의 브랜드 단지로서,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단지가 될 것으로 보인다”며, “광교신도시에서도 최고의 입지에 들어서기에 우수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으며, 경기융합타운, 신분당선 연장선 등 개발호재를 통한 미래가치도 기대할 수 있어 수요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e편한세상 시티 광교 분양전시관은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신분당선 동천역 2번 출구 인근)에 위치해 있다.

[저작권자ⓒ 세계로컬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naver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김동영 기자 다른기사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헤드라인HEAD LINE

포토뉴스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