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시설공사과장, 건축분야 건축사 자격시험 최종 합격

장선영 기자 | jiu961@naver.com | 입력 2021-11-16 11:2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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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청 전경.(사진=안양시)

 

[세계로컬타임즈 장선영기자] 안양시는 황금섭 시설공사과장이 건축분야의 꽃으로 불리는 ‘건축사’시험에 최종 합격했다고 밝혔다.


16일 안양시에 따르면 건축사는 건축물의 설계 및 공사감리 등을 할 수 있는 자격을 가진 기술자이며, 취득 시험은 연 2회 시행되고 합격률이 5%정도 밖에 되지 않을 정도로 난도가 높다.


특히 안양시는 모두 5명의 건축사와 1명의 건축시공기술사를 보유, 전문성을 바탕으로 명실상부 최고수준의 건축행정서비스를 펼치게 된다.

이와 관련해 황 과장은 “전문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퇴직 후에도 시민을 위해 봉사하며, 후배 공무원들의 자격증 취득과 전문성 함양에 도움을 주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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