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성건설, ‘익산 이지움 더테라스 아트리체’ 본격분양

27일 특공·28일 1순위·29일 2순위 진행…11월 5일 당첨자 발표
전용 84㎡ 192세대 규모…익산시 비규제지역으로 즉시 전매가능
안정순 기자 | ansunbe2@gmail.com | 입력 2020-10-26 11:25:25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익산 이지움 더 테라스 아트리체’ 조감도.(사진=계성건설 제공)

 

[세계로컬타임즈 안정순 기자] 계성건설은 전북 익산시 팔봉동 일원에 공급하는 ‘익산 이지움 더 테라스 아트리체’를 본격 분양한다.


이 단지는 지하 1층~지상 4층, 20개 동, 전용 84㎡ 단일면적으로 모두 192세대가 조성된다. 

 

주택형별로는 ▲84㎡A 72세대(1~2층) ▲84㎡B 72세대(3~4층) ▲84㎡C~84㎡F(단층형) 각각 12세대 규모로 모든 세대가 남향 위주로 배치된다.

 

익산 이지움 더 테라스 아트리체는 무엇보다 아파트의 편리함과 단독주택의 장점이 모두 집약됐다.


우수한 특화설계를 갖춘 단지는 모든 세대에 테라스가 적용되며, 2개 층을 한 세대가 사용하는 듀플렉스 구조(복층형)와 한 세대가 한 층을 모두 사용하는 4bay 구조(단층형)로 조성된다. 

듀플렉스 1~2층 세대는 광폭 전면테라스와 개인정원이 각각 가로 3m 길이로 구성된다. 

 

이를 통해 입주민은 개인 입맛에 맞게 카페나 휴식공간 등으로 활용이 가능하다.

 

듀플렉스 3~4층 세대는 다락방과 2면 개방형 루프탑테라스가 제공된다. 


특히 2개 층을 쓰는 복층형 구조의 경우 아래층은 가족 공동생활공간으로, 위층은 개인 휴식공간으로 사용 가능해 기존 획일화된 수평구조에서 탈피한 수직라이프를 선보일 전망이다. 

 

이에 따라 일반 아파트보다 층간 소음에서 자유롭다.


특히 아파트보다 넓고 높은 개방형 거실도 돋보인다.

 

층고 높이가 2.4m로, 일반 아파트 층고(2.3m)에 비해 10cm 더 높게 설계되며, 거실 폭도 일반 아파트 전용면적 84㎡(4.5m)와 비교해 최대 5m로 넉넉하고 쾌적한 생활을 할 수 있다. 


단지 내부는 지하 계절창고를 비롯해 현관 수납, 창고 수납, 발코니 수납, 청소기 수납장으로 공간활용도를 높였으며 단지내 어린이 물놀이터와 펫 케어존, 카 케어존, 헬스 및 골프연습장 등 소비자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설계가 적용될 예정이다.

철저한 보안시스템 및 첨단시스템도 눈길을 끈다.

 

200만 화소급의 CCTV와 세대 내 동체 감지기, 방범형 도어카메라가 설치되며 가구내 월패드 및 스마트폰을 연동해 엘리베이터 호출, 현관문을 열 수 있다. 

 

또한, 주차관제 시스템과 비상콜 등을 비롯해 음성으로 가전기기를 제어할 수 있는 아파트와 동일한 규모의 홈 IoT 시스템이 적용된다.


이 단지가 조성되는 익산시는 비규제 지역에 속해 각종 규제에서 자유롭고 계약 후 바로 전매가 가능하다. 

 

청약 조건은 익산시 및 전라북도 거주자로서, 청약통장 가입기간이 6개월 이상에 200만 원의 예치금, 만19세 이상이면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오는 27일부터 시작되는 청약 일정은 27일 특별공급·28일 1순위·29일 2순위 청약이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11월 5일이며, 계약은 11월 17일~19일 사흘동안 진행된다. 


한편, 계성건설의 ‘이지움’ 브랜드는 ‘Easy(이지)’의 편안함과 ‘Um(움)’은 집이라는 의미로, ‘편안한 집’, ‘편안한 공간’을 의미한다. 

 

계성건설은 2020년 시공능력평가에서 3년 연속(2018년~2020년) 전라북도 1위를 차지하며 우수한 시공능력을 인정받고 있다.

 

‘익산 이지움 더 테라스 아트리체’의 견본주택은 전라북도 익산시 어양동 일원에 위치하며, 입주는 2022년 7월 예정이다.

 

▲‘익산 이지움 더 테라스 아트리체’ 야경도. (사진=계성건설 제공)

[저작권자ⓒ 세계로컬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naver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안정순 기자 다른기사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헤드라인HEAD LINE

포토뉴스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