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와인, 光明에서 길을 찾다

13~15일 ‘2019 광명동굴 대한민국 와인 페스티벌’ 개최
이배연 | dlqoduss@nate.com | 입력 2019-12-05 11:2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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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명동굴에서 진행되는 와인페스티벌에서 와인 시음잔 1,000원을 내면 150여종의 국내 와인을 시음해 볼 수 있다. 

 

[세계로컬타임즈 이배연 기자] 광명시는 경기도 10대 관광명소인 광명동굴을 알리고, 국산 와인을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마련한다. 


광명동굴은 와인 저장에 알맞은 온도를 유지해 자연의 와인 저장고로 불리며 한국 와인 유통의 주요 플랫폼으로 알려져 있다.
 
올해 5회 째를 맞이한 이번 축제에는 한국 와인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한국와인 품평회, 한국와인 레이블 전시, 와인 클래스, 와인토크쇼, 전국 24개 와이너리 150여종 한국와인 시음존, 먹거리존, 체험존, 다양한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전통주 소믈리에가 된 정준하와 요리연구가 홍신애의 와인토크쇼, 와인품평회, 한국와인 소믈리에 대회가 진행된다. 

또한 가족과 연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OX퀴즈, 진짜 코르크 찾기, 경품이벤트, 마술쇼, 칵테일 쇼를 비롯해 오감을 만족시키는 공연과 체험 부스도 만나 볼 수 있다. 

참가비는 따로 없으며 1,000원만 내면 와인 시음잔을 받아 전국 150여종의 한국와인을 시음할 수 있다. 

광명시는 시음 판매액을 불우이웃 돕기 성금으로 기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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