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설 연휴 긴급대응체계 특별근무 돌입

경찰서 및 소방서 등 유기적인 공조체계 강화
이장학 기자 | 6798ok@naver.com | 입력 2022-01-20 11:2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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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도청 전경. (사진=경북도)

 

[세계로컬타임즈 이장학 기자] 경상북도는 20일 설 연휴 기간인 29일부터 오는 2월 2일까지 도민과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이 즐겁고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재난안전상황실 24시간 긴급대응체계 특별근무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각종 재난 및 사건사고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경찰서 및 소방서 등의 유관기관과 유기적인 공조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또한 재난문자‧방송, 마을방송 등을 활용해 재난상황 안내 및 도민행동요령 안내도 적극적으로 시행 할 계획이다.


또 시군 비상연락망을 정비하는 한편 평소보다 근무인력을 보강하고 빈틈없는 상황관리 체계를 유지할 방침이다.


특히 각종 재난 및 안전사고 발생 시 재난문자 등 신속한 상황 전파, 긴급대응 조치 등 재난안전관리를 위해 특별근무 체제로 전환해 운영한다.


김중권 경북도 재난안전실장은 “설 연휴기간 재난안전상황실의 24시간 긴급대응체제 가동으로 빈틈없는 대응태세를 확립해 도민이 명절을 편안하고 안전하게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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