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조사위원 중앙위원회 월례회 개최

5일 서울 서초구 음식점에서…2019년 상·하반기 행사 소개
이효선 | abc123@segyelocal.com | 입력 2019-08-06 11:3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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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조사위원 중앙위원회 8월 월례회가 5일 서울 서초구의 한 음식점에서 열려 유재문(오른쪽 끝) 사무총장이 진행하고 있다. (사진=세계일보 조사위 중앙위원회 제공)

 

세계일보 조사위원 중앙위원회 8월 월례회가 5일 서울 서초구의 한 음식점에서 열렸다.

이날 신년하례회에는 박귀종 조사위원 중앙위원회 의장과 우상규 세계일보 조사국장, 각 지역 중앙위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박귀종 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백두산 탐방 행사에 의장으로 동행해야 하는데 여러 일로 불참하게돼 조사국에 누를 끼쳐 미안함을 전한다”며 “중앙위는 조사위원 중심으로 돼 있기에 많은 분들이 참석하도록 하고 특히 중앙위원들이 적극 참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귀종 조사위원 중앙위원회 의장이 5일 열린 8월 월례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세계일보 조사위 중앙위원회 제공)
이어 "날씨가 장마는 지났지만 무더위가 계속되니 모두들 건강에 유의하고 9월에 강원 고성으로 추계 단합대회를 1박2일로 추진하겠다"며 "10월에 세계일보 사장배 골프대회가 열리니 많은 인원이 참여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우상규 조사국장은 올해 세계일보 조사위원회 운영 계획 및 중앙위원회 계획에 대해 “벌써 상반기가 지났기에 상반기 행사를 돌아보고 하반기 행사에 대해 안내를 하겠다”며 중앙위원회 신년 하례회부터 세계일보 창간 30주년 기념행사 등 상반기 행사를 설명했다. 


이어 "언론사에서 위원이 되려면 20년 이상의 경력이 필요한데 세계일보만의 조사위원도 그만큼 높여서 존중해 주고 있다"며 "하반기 행사는 러시아 연해주 유적지 해외탐방과 지역사회발전 공헌대상 시상식, 세계일보 사장배 조사위원 친선골프대회, 세계드론엑스포 등이 진행될 예정이니 많은 참석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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