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규백 의원 “높을고창 쌀, 식은 밥도 맛있다는 입소문”

“고향에서 생산된 최고의 쌀…국민에 알려지도록 노력” 다짐
조주연 기자 | news9desk@gmail.com | 입력 2021-03-03 13:52:05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안규백 의원이 고창군 영농인 관계자들을 만나고 있다.(사진=고창군 제공)

 

[세계로컬타임즈 조주연 기자] 안규백 의원(더불어민주당·서울 동대문구 갑)이 “높을고창 쌀이 밥 지을 때 구수한 향이 일품이고 식은 밥도 맛있다는 입소문을 익히 들었다”며 자신의 고향에서 생산되는 쌀에 엄지를 치켜 세웠다.

 

3일 전북 고창군에 따르면 안규백 의원은 전날(2일) 고창군 영농법인 관계자, 고창군 친환경농업팀장과 만난 자리에서 이같이 말했다.

 

영농법인 관계자들은 안규백 의원실을 방문해 ‘높을고창 친환경쌀’의 우수성을 설명하고 다방면으로 소비될 수 있도록 관심과 협조를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고창군 친환경농업팀장은 “안규백 국회의원도 고향에서 생산된 높을고창쌀에 큰 관심을 보였다”며 ‘고향에서 생산된 친환경 쌀이 전국소비자들에게 브랜드 가치를 인정 받아 최고의 쌀로 소비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는 안 의원의 말을 전했다. 

[저작권자ⓒ 세계로컬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naver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조주연 기자 다른기사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헤드라인HEAD LINE

포토뉴스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