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삼성물산, ‘평촌 래미안 푸르지오’ 분양

평촌 인접…편리한 생활인프라·우수한 교육환경·쾌적한 자연 등 구비
김영식 | ys97kim@naver.com | 입력 2019-02-18 11:3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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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우건설과 삼성물산은 오는 22일 '평촌 래미안 푸르지오' 분양 소식을 알렸다.(사진=대우건설-삼성물산 제공)

 

[세계로컬타임즈 김영식 기자] 대우건설과 삼성물산은 오는 22일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비산동 일원에서 비산2구역을 재건축한 ‘평촌 래미안 푸르지오’를 분양한다.


18일 대우건설‧삼성물산에 따르면 해당 단지는 지하 2층~지상 37층, 10개동, 전용면적 59~105㎡, 총 1,199가구로 구성되며, 이 중 659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일반에 공급되는 주택형은 전용면적 별로 ▲59타입 196 ▲68타입 5 ▲84타입 353 ▲97타입 44 ▲105타입 61가구 등이다. 입주 예정일은 2021년 11월이다.


‘평촌 래미안 푸르지오’는 안양중앙초와 지하보도로 바로 연결되며 부흥중‧고, 부림중, 평촌중‧고, 범계중 등이 단지 인근에 위치하고 있다. 평촌에 형성된 학원가 및 교육 관련 시설 이용도 편리하고, 안양시립 비산도서관, 평촌 도서관 등의 이용도 쉽다.


평촌 신도시의 풍부한 생활 인프라와 쾌적한 자연도 누릴 수 있다. 이 단지는 학의천이 앞에 위치해 학의천 산책로 이용이 가능하며 단지 일부 세대는 학의천 조망도 가능하다.


아울러 배산임수 지형에 위치한 이 단지는 학운공원, 운곡공원, 관악산 등도 가깝다. 단지 인근에는 이마트, 롯데백화점, 홈플러스와 안양성모병원, 안양시청, 동안구청 등 생활편의시설도 다양하게 자리 잡고 있다.


‘평촌 래미안 푸르지오’는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평촌IC), 1번 국도(경수대로), 47번 국도가 인접해 서울 및 수도권 남부로 접근성도 우수하다는 평이다. 대중교통으로는 1호선 안양역과 4호선 범계역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이 단지는 남향 위주 배치는 물론, 4베이와 대부분 판상형으로 구성해 조망과 채광을 극대화했으며 주변 녹지 공간이 풍부해 쾌적한 주거 여건을 구비했다.


일부 타입에는 드레스룸, 현관워크인장, 팬트리 등을 도입해 개방감과 수납의 효율이 높고 공간 활용성이 큰 설계가 적용됐다. 학습실, 도서관, 피트니스, 골프연습장, 주민회의실, 보육시설 등의 커뮤니티 시설도 들어선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이 단지는 보안에도 많은 관심을 기울여 지하주차장 및 엘리베이터 내부에 200만 화소의 고화질 CCTV를 설치하고, 단지 출입구에는 외부 차량의 출입 통제용 시스템인 주차관제 차량 번호 인식 시스템도 도입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무인경비 시스템과 지하주차장 비상벨시스템은 물론 단지 내 무인택배 시스템도 설치해 입주민들의 안전과 편의성을 도모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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