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의 날 D-1…현대百, 생활쓰레기 감축 ‘앞장’

무역센터점 ‘위마켓’서 친환경 상품 선봬
김영식 기자 | ys97kim@naver.com | 입력 2020-06-04 11:3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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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오전 무역센터점 하늘정원에서 현대백화점 직원들이 다양한 친환경 상품을 소개하고 있다.(사진=현대백화점 제공)  

 

[세계로컬타임즈 김영식 기자] 올해 ‘환경의 날’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현대백화점은 생활 쓰레기 감축에 앞장서고 있다.


현대백화점은 오는 5일부터 11일까지 무역센터점 지하 1층 라이프스타일 편집숍 ‘위마켓’에서 다양한 친환경 상품을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행사기간 해당 매장에선 제로웨이스트(zero waste‧썩지않는 생활 쓰레기 없애기)를 실천하는 친환경 브랜드 ‘더 피커’의 유기농 메쉬 프로듀스백, 재활용 플라스틱 소재를 재활용해 제품을 만드는 ‘투포투’의 오거나이저 토트백 등 50여 종의 다양한 친환경 상품을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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