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제25회 노인의 날 기념식 진행

노인 권익 향상·노인복지에 기여한 모범노인 5명에게 익산시장상 전달
조주연 기자 | news9desk@gmail.com | 입력 2021-10-24 11:5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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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세계로컬타임즈 조주연 기자] 전북 익산시가 제25회 노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24일 익산시에 따르면 이번 노인의날 기념식은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에 따라 최대한 간소화 해 지난 22일 정헌율 익산시장, 유재구 익산시의장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노인 권익 향상 및 노인복지에 기여한 모범노인 5명에게 익산시장상 전달됐다.

 

익산시 관계자는 대한노인회 익산시지회 회원으로서 건전사회조성에 기여한 공으로 수여하는 국회의원상은 11명의 회원들에게 수상의 영예가 돌아갔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대한노인회 익산시지회 회원으로서 지역사회 권익증진과 복지향상을 위한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타의 모범이 된 회원 1명에게는 대한노인회장상을, 경로당 발전에 기여한 모범경로당 10개소에는 모범경로당상을 수여했다”고 전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제25회 노인의날을 맞아 풍요로운 대한민국을 일구는데 일등공신 역할을 해온 모든 어르신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표하며 익산시 어르신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노인의 날(매년 10월 2일)은 어른을 공경하는 경로효친 사상을 확산하고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는 사회적 분위기 조성을 위해 1997년 제정된 법정 기념일이며 UN에서는 1991년부터 매년 세계 노인의 날을 지정하여 기념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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