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 위험땐 바로 신고”…안전신문고 앱 인기

교통·학교·생활·해양 등 모든 분야 대상…처리결과 확인도 가능
이효선 기자 | | 입력 2019-04-17 11:5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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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로컬타임즈 이효선 기자] 행정안전부는 일상생활 주변에서 접하는 안전 위험요인을 간편하게 신고하고 처리 결과를 확인할 수 있도록 안전신문고 서비스를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앱)과 인터넷 포털사이트로 운영하고 있다.

안전신문고 앱과 포털사이트를 통해 시설·교통·학교·생활·해양 등 모든 분야의 국민안전 위해 요소를 대상으로 신고가 가능하며, 신고된 내용은 국민신문고와 연계하여 처리된다.

이밖의 긴급한 화재·구조·구급은 119로, 치안은 112로 신고하면 된다.

안전신문고 앱의 기능을 정상적으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저장공간과 전화·카메라·SMS·위치·마이크 등의 접근권한이 필요하다.

애플리케이션 설정에서 각 권한에 대해 허용·거부 할 수 있으나 필수 접근권한 거부시 앱의 정상적 기능 이용이 불가능하니 유의해야 한다.

앱 설치시 필수 접근권한 설정팝업을 거부한 경우는 앱 삭제 후 재설치하면 더욱 편리하게 접근권한 설정이 가능하다. 

행안부 관계자는 “안전신문고 앱 서비스 개시 이후 3월 31일까지 총 76만여 건의 안전 신고가 접수됐다며 시민들의 많은 이용으로 매년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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