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깨비', '화유기' 촬영지 보러 오세요"

인천 중구, '2018 INK 콘서트'서 관광홍보활동 호평 이어져
장관섭 기자 | jiu670@naver.com | 입력 2018-09-05 11:5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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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중구가 지난 1일 INK 콘서트에서 관광홍보활동을 펼치는 모습 (사진=인천 중구청 제공)

 

[세계로컬신문 장관섭 기자] 인천 중구는 지난 1일 국내외 방문객 약 3만 5000 여명이 모인 '2018 INK 콘서트'에서 중구의 주요 관광홍보활동을 펼쳐 관광객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INK 콘서트'는 인천시의 대표 한류 음악축제로 한류문화를 이끄는 다수의 인기가수 공연과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먹거리·즐길거리·볼거리 등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축제다.

 

특히 해외관광객들이 많이 찾아와 한류문화를 만끽할 수 있는 행사로 외국인을 대상으로 인천의 주요 관광지를 알리는데 안성맞춤이다.


중구 관계자는 "주요관광지 뿐만 아니라 한류드라마를 활용한 '한류드라마둘레길' 등 중구를 한류문화의 중심지로 홍보하는 역할을 했다"며 "세계 각지에서 온 방문객들이 중구지역에서 촬영했던 드라마 '도깨비', '스위치', '화유기' 등의 촬영지에 대해 많은 관심을 보였다"고 말했다.

 

이어 "국내 관광객 유치와 더불어 해외관광객 유치를 위해 앞으로 지속적인 노력을 할 것"이라며 "부족한 부분 등을 보완해 해외 관광객들이 중구 일대를 더 많이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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