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학교급식 물류지원센터 건립 본격 추진

2022년 6월 준공 계획
최종일 | cchoijong@naver.com | 입력 2021-01-20 12: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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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포시는 학교급식물류지원센터 건립을 위해 본격 활동에 나섰다. (사진=김포시 제공)

 

[세계로컬타임즈 최종일 기자] 김포시는 김포시 학교급식물류지원센터의 2022년 6월 준공을 위해 설계용역을 진행 중이다. 


20일 김포시에 따르면 이번 설계용역은 올해 5월 말 마무리될 계획으로,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원활한 업무추진을 위해 전날 용역사 대표와 전반적인 방향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광희 소장은 "생산자, 공급자, 소비자 모두가 만족할 만한 공간을 구축하기 위해 설계단계부터 많은 고민과 소통이 필요하다"며 "물류유통에 따른 편의성과 한강에 걸 맞는 경관, 생산자와 소비자가 소통하며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과업수행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한다"고 했다. 


한편, 김포시 학교급식물류지원센터 건립은 정하영 김포시장의 공약사업으로, 식재료 품질 관리 강화 및 친환경·지역농산물의 안정적 공급을 통한 학생 먹거리 기본권을 보장하기 위한 것으로 양촌읍 누산리 1063-9번지에 연면적 1,485㎡ 규모로 식재료 물류장, 식생활교육장, 조리실습실 등으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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