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호 안양시장 “청년들의 제안 충분히 수렴하겠다”

청년정책서포터즈 워크숍
"독일 출장서 높아진 한국 위상 느껴"
장선영 기자 | jiu961@naver.com | 입력 2021-11-25 12:3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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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호 안양시장이 워크숍에서 청년정책을 설명하고 있다.(사진=안양시)

 

[세계로컬타임즈 장선영기자] 안양시는 청년정책서포터즈 워크숍이 시청 상황실에서 열렸다고 밝혔다.


25일 안양시에 따르면 청년정책서포터즈는 올 4월 10일 위촉과 총 89명 10개 팀으로 구성돼 있다.

또 서포터즈는 청년 본인들의 눈높이로 일자리, 창업, 문화, 복지 등의 분야 청년관련 정책을 발굴하고 제안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더불어 워크숍에서 청년심리상담 프로그램의 필요성과 활성화 되지 않은 공간의 변화와 안양의 기본적 현황을 소개하는 지도제작을 바라는 의견들이 나왔다.
 

▲최대호 안양시장.(사진=안양시)

 

이와 관련해 최대호 안양시장은 “청년 분야 정책발굴에 노력한데 대해 격려와 함께 감사를 표하고, 제안사항을 충분히 수렴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최근 의료기기 박람회 참관 차 독일을 다녀온 것을 언급, "K방역과 첨단기술 및 문화 분야에서 한국의 위상이 매우 높아졌음을 몸소 느꼈다”고 빍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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