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시대 당진시에 사랑의 손길 이어져

한국토지신탁, 저소득층 위한 1억원 쾌척
홍윤표 조사위원 | sanho50@hanmail.net | 입력 2021-03-04 12:4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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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금 전달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왕현정 당진시복지재단 이사장, 김성진 한국토지신탁 전무, 김홍장 당진시장, 허상희 동부건설 대표이사 (사진=당진시 제공)

 

[세계로컬타임즈 홍윤표 조사위원] 한국토지신탁과 동부건설(주)은 지난 달 26일당진시청을 방문해 저소득층을 위한 기부금 1억 원을 전달했다.


한국토지신탁 관계자는 “당진 센트레빌 르네블루 사업을 진행하면서 당진시와의 협업이 기부의 가장 큰 계기가 되었다”며, “기부금을 어려운 관내 이웃을 위해 뜻깊은 곳에 써달라”고 전했다.

전달된 기부금은 당진시복지재단에서 저소득층을 위한 지원 사업에 쓰일 예정이며, 한국토지신탁은 이번 기부금 전달식 이외에도 ‘코아루, 사랑을 나눠요’,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 등으로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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