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해경청, 설명절 대비 진도연안 해양안전관리 실태 점검

진도 쉬미항·진도연안VTS·진도파출소 등 방문
치안현장 살펴보고 직원 격려
김명진 기자 | kim9947@hanmail.net | 입력 2022-01-20 12:5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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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욱 서해지방해양경찰청장은 19일 진도 쉬미항 여객선터미널에서 유람선 관계자들을 만나 안전운항을 당부하고 있다.(사진=서해지방해양경찰청)

 

[세계로컬타임즈 김명진 기자] 김종욱 서해지방해양경찰청장은 지난 19일 설명절을 앞두고 진도지역을 찾아 해양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국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해양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세력별 대응태세를 살펴보기 위해서다.

김 청장은 이날 진도 쉬미항에 있는 여객선터미널을 방문해 유람선 운항과 관련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또 진도연안VTS와 진도파출소 등을 방문해 치안현장을 확인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진도연안VTS는 선박들이 안전하게 운항할 수 있도록 항행안전정보를 제공하고, 선박 입출항 관리를 통해 효율적으로 항만을 운영한다.

진도파출소는 낚시어선과 다중이용선박 등의 안전을 관리한다.

김 청장은 “최일선에서 애쓰는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국민들이 공감하고 신뢰할 수 있는 해상치안 활동을 위해 앞으로도 계속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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