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합·번영으로”…세계일보 사장배 조사위원 골프대회 큰호응

16일 충북 청주 이븐데일CC에서…연광흠 청주시협의회 조사위원 우승
이효선 | abc123@segyelocal.com | 입력 2019-10-16 12:5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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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5회 세계일보 사장배 조사위원 골프대회에서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세계로컬타임즈 글·사진 이효선 기자] 세계일보 조사위원들의 화합과 단합을 다지기 위한 ‘제15회 세계일보 사장배 조사위원 골프대회’가 큰 호응 속에 개최됐다.

16일 충북 청주에 위치한 이븐데일CC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세계일보 정희택 사장과 조사위원회 유재문 중앙위원회 사무총장과 중앙위원 등 각지 협의회 조사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 정희택 세계일보 사장이 대회 시구타를 하고 있다.

 

특히 이번 대회는 최근 새롭게 부임한 최승묵 세계일보 조사국장이 열정적으로 준비해 많은 호응을 얻었다.


이른 시간인 새벽 6시 30분에 대회 시작을 알리는 티오프에 앞서 정희택 세계일보 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조사위원들의 화합의 자리에 함께 하게 돼 모 가수의 노래처럼 가슴이 바운스친다”며 “오늘 시간이 세계일보와 조사위원이 이루는 단합의 자리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단체사진 촬영 후 정희택 사장을 비롯해 최광배 서울시 협의회 회장과 김재준 청주시 협의회 회장 등이 시구타를 하면서 대회가 각 팀별로 본격 진행됐다.

 

▲김재준 청주시협의회장이 골프를 치고 있다. 
▲ 골프대회 중 기념촬영 한 컷. 

부상자없이 대회가 잘 마무리된 오후에는 MC겸 모델 최종문의 진행으로 시상식이 진행됐다.  

 

시상식에서 정희택 사장은 폐회사를 통해 “논어에서 공자가 절차탁마(切磋琢磨)라고 '모든 일들이 갈고 닦고 연마하면 빛을 본다'는 말처럼 오늘 모든 조사위원들이 그동안 다져온 실력을 발휘해 좋은 결과를 얻었다”면서 “조사위원 모두 각 지역에서 큰 역할을 하고 있는 것처럼 앞으로 우리 사회가 밝고 평화로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 조사위원들이 앞장서 주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이러한 행사가 더욱 의미있게 업그레이드 되도록 본사 차원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대회 우승을 차지한 연광흠 청주시 협의회 조사위원에게 시상했다.

 

▲ 정희택(왼쪽) 세계일보 사장이 연광흠 청주시협의회 조사위원에게 우승상을 시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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