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개선당진시연합회, 전통시장 착한소비 캠페인

전통시장 이용 등 소비촉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홍윤표 조사위원 | sanho50@hanmail.net | 입력 2020-08-10 13:0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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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생활개선당진시연합회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통시장 착한소비캠페인을 진행한후 화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당진시 제공)

 

[세계로컬타임즈 홍윤표 조사위원] 한국생활개선당진시연합회는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통시장 착한소비캠페인을 진행했다.


10일 당진전통시장에서 읍·면 임원 등이 모인 가운데 열린 행사에서 회원들은 5일장을 맞아 전통시장을 방문한 시민들에게 리플렛을 나눠주며 캠페인을 벌였다. 아울러 시장에서 직접 소비 활동에도 참여했다.

착한소비란 내가 소비함으로써 다른 사람도 돕고, 서로 나눌 수 있는 소비로서, 더불어 함께 사는 세상을 만들어 가기 위한 실천의 취지로 충남 모든 시·군이 동참하고 있다.

박정순 회장은 “모두가 힘든 시기에 지역의 대표단체로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공감대를 형성하고 자발적 소비 참여챌린지를 통해 소비를 촉진하겠다”며 “작은 실천이 지역경제 활성화의 원동력이 될 수 있도록 전통시장 이용하기 등 소비촉진에 모두 참여해 주기를 바란다”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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