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 2020년 첫 평생교육실무협의회…“네트워크 강화”

지난해 성과·올해 계획 공유 등 평생교육 발전방안 논의
홍윤표 조사위원 | sanho50@hanmail.net | 입력 2020-02-12 13: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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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가 올해 첫 평생교육실무협의회를 열고 있다. (사진=당진시 제공)

 

[세계로컬타임즈 홍윤표 조사위원] 당진시는 시민들의 평생교육을 활성화하고 평생교육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2020년 첫 평생교육실무협의회를 가졌다.


민·관·학 각 분야에서 지역사회의 평생교육을 실질적으로 이끌어가는 실무자 45명으로 이루어진 실무협의회는 정보 공유 및 의견 수렴을 통해 당진시 평생교육의 효과적이고 발전적인 운영방안 모색을 위해 구성됐다.

지난 11일 당진시청에서 열린 실무협의회는 2019년 평생학습 성과와 2020년 주요계획을 공유하고, 평생교육 추진에 대한 애로사항, 발전방안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당진시는 평생학습 중장기 발전계획 연구용역을 수립하고, 마을교육공동체 ‘날마다배움터 당찬마을학교’, 전문평생교육, 당진행복아카데미, 배달강좌 등 당진시의 평생학습 저변확대와 프로그램의 질적 향상을 도모할 계획이며행복교육지원센터와 함께 학교와 마을이 함께하는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당진시 관계자는 “평생교육 네트워크 활성화를 통한 평생교육의 다양한 모델을 개발하고 발전시켜나갈 계획이라며 시민 누구나 평생학습에 참여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학습도시 당진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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