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기아차·제네시스 인제스피디움 ‘씽씽’

현대차그룹,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프로그램 론칭
최경서 | atbodo@daum.net | 입력 2019-04-30 13: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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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자동차그룹이 현대차·기아차·제네시스 브랜드의 성능을 상시(연간 80~100회)로 체험해 볼 수 있는 드라이빙 프로그램을 오픈한다.(사진=현대차그룹 제공)

 

[세계로컬타임즈 최경서 기자] 현대차와 기아차, 제네시스의 질주본능이 시작된다. 현대차그룹은 5월 10일부터 강원도 인제에 있는 인제스피디움에서 ‘현대자동차그룹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프로그램을 론칭한다고 30일 밝혔다. 

 

특히, 올해는 현대차가 2016년부터 운영해온 드라이빙 아카데미를 기아차와 제네시스 브랜드로 확대, 보다 많은 고객에게 다양한 차량의 주행 성능을 체험하고 드라이빙의 재미를 선사할 계획이다.

 

국내·국제 운전면허증을 소유한 고객이라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신형 아반떼를 비롯해 벨로스터 1.6T, i30 N 라인, K3 GT, 스팅어 3.3T, G70 3.3T를 대여할 수 있다.(단, 대여비 별도)

 

토마스 쉬미에라 현대차 부사장(상품본부장)은 “보다 많은 고객들이 현대자동차뿐만 아니라 기아자동차와 제네시스 차량의 뛰어난 주행 성능과 편의 사양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드라이빙 체험 활동을 강화해 스포츠 드라이빙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을 높이고 모터스포츠 문화를 널리 알리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프로그램은 유료로 운영되며, 자세한 내용은 현대 드라이빙 아카데미 페이스북 페이지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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