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동행 마무리”…퇴직 예정자들, 기념품 전달

의정부시 시설관리공단 임금피크제 대형거울 기증
신선호 기자 | sinnews7@segyelocal.com | 입력 2020-07-01 13: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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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년말 퇴직예정인 임금피크제 대상직원 5명으로부터 퇴직기념 대형거울을 기증받았다.(사진=의정부 시설관리공단 제공)

 

[세계로컬타임즈 신선호 기자] 의정부시 시설관리공단은 2020년말 퇴직 예정인 임금피크제 대상 직원들로부터 퇴직기념 대형거울을 전달받았다.

거울 기증의 취지는 선배 공직자로써 후배들이 거울같이 맑고 깨끗한 공직자가 되길 바란다는 의미를 담았다.

임금피크제는 일자리 나누기(work sharing)의 한 형태로서, 일정 연령이 지난 장기근속 직원의 임금을 줄여 고용을 유지하는 능력급제의 일종이다. 지난 2016년부터 시작한 임금피크 제도는 공단 정년퇴직 3년 전부터 시행되고 있으며, 2020년 퇴직 예정 인원은 5명이다.

의정부시 시설관리공단 강은희 이사장은 “공단 창립부터 근무하며 공단의 기틀 마련을 위해 헌신하며 공단 발전에 이바지한 노고에 대해 감사인사를 전한다”며 “앞으로 삶에서도 승승장구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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