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R 의료관광정보비교 플랫폼 해외시장 진출 박차

써클, 킨텍스 ‘플레이엑스포 2019’ 참가…글로벌 유저에 ICT융합기술 과시
김영식 기자 | | 입력 2019-05-01 13:2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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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R콘텐츠 개발 및 플랫폼 서비스기업인 '써클'은 가상현실 의료관광 정보비교 플랫폼인 K-MEDI VR을 론칭을 준비하고 있다. (사진=K-MEDI VR 갈무리)

 

[세계로컬타임즈 김영식 기자] PC·모바일 게임과 VR·AR, 콘솔·아케이드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는 ‘2019 플레이엑스포(2019 PlayX4) B2B’에 VR콘텐츠 개발 및 플랫폼 서비스기업인 '써클'이 참여하면서 해외시장 진출에 적극 나서 주목을 받고 있다. 


1일 업계에 따르면 2019 플레이엑스포(PlayX4)는 오는 9~10일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전시회로서, 경기국제웹툰페어의 동시 개최, 콘솔게임축제, e스포츠대회 등을 포함해 더욱 다양한 콘텐츠로 심을 모으고 있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 킨텍스가 주관한다.


이번 플레이엑스포에서 써클은 해외 콘텐츠 퍼블리셔와 미팅을 진행할 예정이며, 다른 중소기업 및 협업 가능한 파트너들과 비즈니스 상담도 진행할 예정이다. 


써클은 이번 플레이엑스포를 통해 가상현실 의료관광 정보비교 플랫폼인 K-MEDI VR(케이메디 VR)을 전시하며, 5G 시대의 핵심 콘텐츠로 떠오르고 있는 VR의 다양한 분야로의 진정한 확대 가능성을 보여줄 예정이다. 


2019년부터 써클의 K-MEDI VR은 국내 시장 파트너십 확장 및 해외 플랫폼 서비스 시장 진출을 체계적으로 준비하는 중이다. 


써클 임성민 대표는 “5G 상용화가 시작되면서 앞으로의 VR은 게임뿐 아니라 의료,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교육, 훈련, 뉴미디어, 비즈니스, 서비스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 활용되며 진정한 혁신을 이루게 될 예정”이라며 “이번 플레이엑스포에서 국내 및 해외 콘텐츠 퍼블리셔 및 잠재적 파트너와의 협업을 통해 글로벌 유저를 타겟으로 한국의 우수한 ICT융합 기술·서비스를 널리 알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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