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클럽돔 코리아' 개최

문학경기장서
14일~16일까지 3일간
장관섭 기자 | jiu670@naver.com | 입력 2018-09-11 13:2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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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최대 EDM 페스티벌, '월드클럽돔 코리아' 포스터 (포스터=인천시 제공)

 

[세계로컬신문 장관섭 기자]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문학경기장에서 '월드클럽돔 코리아'가 개최된다.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10일 오후 시청 공감회의실에서 아시아 최대 EDM 페스티벌, '월드클럽돔 코리아 2018'의 개최지원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박준하 행정부시장 주재 유관기관 회의를 가지며 본격적인 행사 개최 준비를 하고 있다. 

 

인천시는 '월드클럽돔 코리아'의 성공 개최를 위해 그간 주최사 및 유관기관(부서)들과 수차례의 회의로 주요 진행사항을 공유하고, 이번 최종회의에서 행사장 내 참가자 안전, 소음·음향관리, 식음료·위생안전, 홍보 등 기관별로 세부 지원사항을 최종 점검하며 행사 지원체계를 구축하였다. 

 

'월드클럽돔 코리아'는 지난달 31일 2017년 디제이 세계랭킹 1, 2, 3위인 마틴 게릭스(Martin Garrix), 디미트리 베가스 & 라이크 마이크(Dimitri Vegas & Like Mike), 아민 반 뷰렌(Armin Van Buuren)을 비롯하여 국내에서 큰 인기를 모으고 있는 캐쉬 캐쉬(Cash Cash), 더블유&더블유(W&W), 킹맥(Kingmck)등 정상급 디제이들이 최종라인업과 스테이지별 출연진, 프로그램을 발표해 팬들의 기대가 높다.  

 

인천 시민의 경우 19세 이상 본인에 한해 25% 티켓 할인을 받을 수 있고 인터파크 온라인 예약 후 현장에서 인천 시민임을 확인 할 수 있는 신분증을 제시하면 입장이 가능하다. 

 

유지상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세계적인 월드클럽돔 코리아를 통해 인천을 국·내외 젊은이들이 즐겨찾는 EDM의 메카, 글로벌 메가 이벤트 개최지로 성장시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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