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체력인증센터 운영 재개

체력측정·온라인 체력 증진 교실 운영
무료 운동처방·맞춤형 건강 정보 제공
조주연 기자 | news9desk@gmail.com | 입력 2021-03-04 13:4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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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체력인증센터 내부 모습. (사진=익산시 제공)

 

[세계로컬타임즈 조주연 기자] 전북 익산시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그동안 문을 닫았던 ‘국민체력100 익산 체력인증센터’(이하 센터)의 운영을 조심스럽게 재개했다.

 

4일 익산시에 따르면 센터는 지난 2일부터 체력측정·온라인 체력 증진 교실 등이 운영됐다. 이용 시 마스크 착용은 필수며 탈의실은 이용할 수 없다.

 

온라인 체력 증진 교실은 이달 22일부터 4월 16일까지 주 3회 운영될 예정이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비대면으로 실시된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체력측정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전화로 사전 예약한 익산시민들만 참여할 수 있다.

 

이밖에도 센터는 시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유튜브를 활용해 건강 상식·홈 트레이닝 영상 등을 지속적으로 업로드할 계획이다.

 

국민체력100 익산체력인증센터는 시민들의 개인별 체력진단과 맞춤형 운동처방을 통한 생활체육 참여 동기 부여를 목적으로 지난해 5월에 문을 열었다. 센터는 체력 측정사를 통해 시민 개개인의 체력을 측정하고 건강 운동관리사가 측정 결과에 따른 운동처방 서비스를 제공한다.

 

익산 체력인증센터의 체력측정·온라인 체력 증진 교실 참여 등 자세한 사항은 익산 체력인증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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