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재인천 전북도민회 창립…임영배 초대회장 취임

13일 출범식…김원기 전 국회의장 등 500여명 축하
유영재 기자 | jae-63@hanmail.net | 입력 2019-11-14 13:2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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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3일 재인천전북도민 초대회장으로 선임된 임영배 회장이 취임사를 하고있다. 

[세계로컬타임즈 글·사진 유영재 기자] 재인천 전북도민회가 창립총회를 갖고 출범했다.

 

지난 13일 인천 작전동 카리스호텔에서 열린 출범식에는 김원기 전 국회의장·정동영 평화민주당 대표, 이정의·박주현·김보라 국회의원, 도성훈 인천시교육감·홍인성 인천중구청장·이강호 남동구청장·김홍국 재경 전라북도민회장을 비롯해 지역 향우회장과 내빈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으로 가수들의 축하와 지역시인이 구수한 사투리를 섞어 시를 낭송한데 이어 전라북도기와 재인천전북도민회기 입장으로 총회가 시작됐다. 내빈 소개에 이어 전라북도를 소개하는 영상이 상영됐으며 회장 추대와 임원 감사패 수여 하는 등 다양하게 진행됐다.

 

▲ 전북도기와 재인천전북도민회기가 임영배 초대 회장과 함께 입장하고 있다.

 

이날 임영배 회장은 취임사에서“오늘 이 시간은 고향을 생각하면서 아련한 추억들을 꺼내 만져보며 생각하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며“전북도민회를 발전시키기 위해 마음과 행동을 함께 해준 전주시민회 외 6개 시민회와 순창군민회 및 8개 군민회 회장과 회원 여러분에게 깊은 감사를 전한다”고 밝혔다.


이어 “인천시의 발전과 재인천전북도민회의 성장과 단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힘주어 말했다.
 

 2부행사에서는 만찬의 시간을 통해 도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소통의 장을 열었다

 

▲ 임영배 회장이 재인천전북도민기를 받아 힘차게 흔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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