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안산상록구갑 당원協, 코로나19 극복 봉사활동

박주원 위원장 “안산시 먹거리 개발 앞장”
이관희 | 0099hee@segyelocal.com | 입력 2020-10-05 13:3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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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안산시상록구갑 당원협의회는 추석 연휴를 앞둔 지난 9월 28일 본오동 샘골로 일대에서 코로나19를 극복하기 위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사진=국민의힘 안산시상록구갑 당원협의회 제공)

 

[세계로컬타임즈 이관희 기자] 국민의힘 안산시상록구갑 당원협의회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코로나19를 극복하기 위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봉사활동에는 협의회 소속 ‘두손의 사랑 봉사단 단원들이 함께 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국민의힘으로 당명을 변경한 이후 첫 공식 행사로서 협의회의 본격적인 활동을 알리는 신호탄이다. 

 

협의회는 공식 활동에 앞서 ‘박주원 정책포럼연구소’ 개소와 더불어 15개 직능 단체, 고문 및 자문단 구성을 완료했다.

또한, 협의회 운영위원회 부위원장에는 전 안산시의회 박선호 의장이, 사무국장에는 전 안산시의회 문화복지위원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한국자원폐기물환경협회 회장을 맡고 있는 한갑수 의원이 임명돼 협의회의 인적 구성을 갖추게 됐다.


박주원 위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연구소 개소식을 아쉽지만 접어야 했다”며 “당원들의 뜻을 모아 지금 절실한 방역과 추석을 맞아 집안 대청소를 하던 풍습을 되살리는 의미에서 거리 청소를 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안산시민의 정주의식 고취와 미래 신성장 먹거리 개발에 매진할 계획”이라며 연구소 운영 계획을 언급했다.

박 위원장은 “안산시장 재임시절 아무도 안 된다고 할 때 25시 시청을 만들었고 25시 광장을 만들었다. 수인선, 소사원시선, 신안산선이라는 3대 광역교통망도 압도적 추진력으로 해냈다며 반월-시화스마트허브(산업단지)를 살리고 안산을 다시 살리기 위해, 삼성전자 등 글로벌 반도체 대기업을 65만평 본오뜰에 반드시 유치하겠으며, 4차 산업시대의 비메모리 반도체 생산기지는 바로 안산”이라며 안산시먹거리 개발에 열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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