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의회, 제325회 임시회 일정 마무리

군정 질문 및 각종 조례안 등 안건처리
조주연 기자 | news9desk@gmail.com | 입력 2021-10-23 13:4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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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의회

 

[세계로컬타임즈 조주연 기자] 전북 부안군의회가 지난 22일 열린 제5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325회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부안군의회 관계자는 이번 임시회 기간 동안 군정 질문에서 코로나19와 가을장마 등 자연재해로 인한 군민의 안전과 민생에 직결되는 사업을 중심으로 예리한 지적을 내놓으며 군정 발전을 위한 효율적인 대안을 제시해 군민의 대의기관으로서 역할을 성실히 수행했다”고 평가했다.

 

부안군의회에 따르면 장은아 의원이 ‘벼 병해충 피해에 따른 구제 대책 방안’을 주장했고 이태근 의원은 ‘효율적인 인력 운용 및 인사관리 관련’에 대해 발언했다.

 

이강세 의원은 ‘청년 주거 정책 추진 방안’을 언급했고 오장환 의원은 ‘백산 평교사거리 회전교차로 설치 계획 및 대책’을 요구했다.

 

김연식 의원은 ‘인구정책 관련 직장맘 지원 방안’에 대해, 이한수 의원은 ‘위도 여객선 요금할인 대책’을 강조했다.

 

김광수 의원은 ‘도복에 강한 벼 품종 선택 및 보급 계획’, 김정기 의원은 ‘농촌 지역 공동체 돌봄사업 관련 부안군 향후 계획’, 이용님 의원은 위드코로나 시대에 맞춤형 관광정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5차 본회의에서 이한수 의원은 5분 자유 발언에 나서 제설창고 설치로 인한 문제점을 지적하고 겨울철 안전대책을 강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총 21건의 조례안 및 동의안을 의결했다.

 

문찬기 의장은 “이번 군정 질문을 통한 의원님들의 소중한 의견 하나하나를 군정에 적극 반영해 주시기 바란다”며 “위드코로나 시대에 변화하는 정책에 따른 철저한 준비와 함께 선제적인 대응으로 군민들 피해가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시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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