臨政 100주년 기념 ‘젊은 외침’ 열정 콘서트 개최

선조들의 독립열망 담아 장충체육관서 180분간 진행
이효선 | news@segyelocal.com | 입력 2019-03-25 13:4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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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로컬타임즈 이효선 기자] 오는 4월 11일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젊은 외침’ 열정 콘서트가 열린다. 


25일 한국힙합문화협회에 따르면 ‘젊은 외침’ 열정 콘서트는 아티스트들이 재능기부 형식으로 자신만의 열정과 다채로운 음악·퍼포먼스로 관중과 하나 되는 공연을 선보이는 행사다.


1910년대 당시 일본 제국주의는 헌병과 경찰을 앞세워 조선을 무단 통치했다. 이에 독립을 열망하던 일본에 유학 중인 한국 유학생들이 1918년부터 준비해 온 2·8 독립선언을 실행했고, 이어 3·1 만세운동까지 독립의 의지가 불타올랐다. 이후 중국 상하이에 임시정부가 수립됐다.


이번 ‘젊은 외침’ 열정 콘서트는 이러한 선조들의 독립 열망을 담은 임시정부의 수립 10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로, 4월 11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오후 7시부터 180분간 진행될 예정이다. 


콘서트 티켓은 인터파크를 통해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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